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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셀러 안 대표: 한국의 강점은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동남아에서 ‘K-‘ 브랜드는 음악, 뷰티, 피트니스, 영화, 드라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지에서 관련 상품과 제품을 먼저 찾기도 한다. 해외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부탁드린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빌어 G-Start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경기도, 경콘진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 바로 옆에서 함께 고생한 비아이지글로벌 운영사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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