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비아이지글로벌의 해외 3개국(프랑스, 싱가포르, 일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국내 4개 스타트업이 선발돼 참가했다. 10월 5일 일본 도쿄의 SB클라우드 위워크 사무실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조현희 비아이지글로벌 매니저(왼쪽부터), 최용준 룰루랩 대표, 사무라이 인큐베이터 관계자, 김재현 살린 대표, 쉐리 김 비아이지글로벌 총괄이사, 고성민 SB클라우드 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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